• 수협수산물직판장
    펜션에서 5분거리에 수산물 직판장이 있습니다.

    직접 고른 횟감을 바로 시식하실 수 있습니다.
  • 영흥대교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영흥도와 선재도(仙才島)를 잇는 길이 1,250m, 너비 9.5m, 왕복 2차선의 다리로, 1997년 8월 착공하여 2001년 11월 15일 준공하였는데, 국내 기술진이 최초로 건설한 해상 사장교(斜張橋)이다.
  • 장경리해수욕장
    장경리해변은 자갈모래로 형성된 해변을 가지고 있으며 백사장의 길이는 1.5km 정도이다. 백사장에는 자갈이 함께 섞여있어 일광욕 등을 즐기기가 좋고 주변에는 100년이 넘는 소나무숲이 우거져 있어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의 휴식처로 최고를 자랑하고 있는 곳이다. 이곳의 노송지대에서 보는 낙조는 아름답기로 소문이 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곳 또한 다른 서해의 해변과 마찬가지로 갯벌에 나가 조개, 낙지 등을 잡을 수 있다. 가족을 동반한 관광객과 직장단위의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 통일사
    6 · 25때 학도병으로 전사한 남편의 넋을 기리기 위해 1983년에 창건한 절이다. 통일이 하루 빨리 이루어지기를 기원한다는 이 절에는 태극기가 매일 게양되고 있다. 울창한 숲 사이로 바다 위에 외항선이 들고 나는 풍경을 바라볼 수 있어 답답한 가슴이 후련해지는 곳이기도 하다.
  • 목섬
    목섬은 물에 빠지면 열리는 섬입니다.
    550m 길이의 선재대교로 대부도와 연결된 선재도 초입의 목섬은,
    손떼 묻지 않은 무인도로 선제대교를 건너다 보며 만두 같은 작은 섬을 보실 수 있습니다.
    물이 빠질때까지 둘만이 비경을 독차지할 수 있고 목섬으로 들어가는
    길목은 모래밭으로 산책을 즐기는 아름다운 섬입니다.
  • 측도
    선재도 남서쪽 약 1km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작은 섬으로 인적은 드물다. 주변의 바닷물이 맑아 바다의 깊이를 눈으로 측량할 수 있어 섬 이름을 측도라고 불렀다는 유래가 전해진다. 밀물 때에는 선재도와 떨어져 섬으로 보이지만 썰물 때에는 선재도와 연결된다. 썰물 때 갯벌이 드러나기 때문에 낙지, 굴, 바지락 등을 잡기도 한다.
  • 십리포 해변
    파도 소리가 경쾌한 십리포해변은 길이가 1km, 폭이 30m로 왕모래와 콩알만한 자갈들로 이루어진 특이한 해변이다. 십리포(十里浦)란 이름은 포구에서 이곳까지의 거리가 십리라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해변 서쪽으로는 기암괴석이 우뚝 솟아 있어 아름다운 경관을 이루고 해수욕장 뒤편으로는 소사나무가 군락지를 이루어 해변을 병풍처럼 두르고 있다.
  • 갯벌체험장
    펜션에서 도보로 1분 거리에 갯벌체험장이 있습니다.